YEOM BOK-NAM IS
A KOREAN GRANDMOTHER WHO RETURNED TO KOREA
AFTER LIVING IN
LOS ANGELES FOR 30 YEARS.

YEOM BOK-NAM STORY

염복남 할머니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30년간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염복남할머니는 30년간의 미국 이민을 정리하고 고향인 광주로 돌아오셨습니다.
염복남할머니는 평소 맥주를 너무 좋아하시고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던 염복남 할머니는 로스엔젤레스에 살면서 평소 만들어 드시던
맛있는 가정식 요리로 광주 봉선동에 맥주 하우스 가게를 오픈하셨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술집들은 맛없고 진심이 아닌 음식만 내놓습니다.
염복남은 자신의 이름으로 정성과 미국 감성이 가득한
가정식 요리만 파는 염복남 맥주를 열었습니다.

하단 맥주 이미지

YEOM BOK-NAM IS
A KOREAN GRANDMOTHER
WHO RETURNED TO KOREA
AFTER LIVING IN
LOS ANGELES FOR 30 YEARS.

Yeom Bok-nam returned to her hometown of Gwangju after
30 years of immigration to the United States.
Yeom Bok-nam loved beer so much.
Then, the old lady Yeom Bok-nam lived in Los Angeles and made it.
sHe opened a beer house store in Bongseon-dong,
Gwangju, with delicious home-style dishes.

Most Korean bars serve only bad and not sincere food.
yEOM BOK-NAM OPENED YEOM BOK-NAM BEER, WHICH SELLS ONLY
HOME-STYLE DISHES FULL OF SINCERITY AND AMERICAN SENSIBILITY.

YEOM BOK-NAM IS A KOREAN
GRANDMOTHER WHO RETURNED TO KOREA
AFTER LIVING IN LOS ANGELES FOR 3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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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리빙 인 로스 엔절리스 포어 써디이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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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셀즈 오운리 호움 스타일 디셔즈 풀 어브 신세러티 언드 어메리컨 센시빌리티.

좌측 이미지

그 때 그 맛 그대로 -
STORY가 있는 안주

염복남비ㅡ어
우측 이미지